생명지기의 건강관리를 위해 새벽에 테니스를 치러 갔다가 배란다에 사람이 매달려 계신것을 동호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새벽 5시경 자살시도를 했으나 뜻대로 되지않아 한시간정도 매달려 계시다가 6시경 날이 밝으면서 사람들의 눈에 띄게 되었습니다. 생명의전화 상담원이라면 모두가 똑같이 저와 같이 반응했을겁니다~ 그럼에도 YTN과 중부일보에서 생명의전화의 당연한 반응을 기사화 해 주셨네요~ 생명의전화 생명지기님들~ 모두들 아름다운 사회를 구현 하심에 이 사회가 밝을 수 있습니다.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YTN뉴스 https://youtu.be/76Z1nu8ILIo?si=MjbrGP8gQepa4pJ-

중부일보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2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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